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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북핵폐기' 실무진 방북…남북경협주 연일↑

최종수정 2007.09.10 09:33 기사입력 2007.09.10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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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핵시설 불능화를 위한 3개국(미국.중국.러시아) 기술팀 방북을 앞두고 남북경협주가 연일 초강세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10일 오전 9시30분 현재 비츠로테크와 이화전기가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고, 광명전기와 로만선, 선도전기, 비츠로시스, 삼천리자전거 등이 8~13% 가량 급등했다.

크리스토퍼 힐 미국 차관보는 최근 "기술팀이 오는 11일 북한을 방문해 북한 당국자들과 불능화의 범위를 논의하고 대상 시설을 직접 시찰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조준영 기자 jjy@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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