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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현대건설, 폭락장 속 하루만에 반등

최종수정 2007.09.10 10:09 기사입력 2007.09.10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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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폭락장 속에서도 거래량이 급등하며 다시 상승 탄력을 받고 있다.

10일 오전 9시30분 현재 거래소시장에서 현대건설 주가는 전일대비 400원(0.47%) 오른 8만5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20만주에 육박하고 있다.

현대건설 주가는 이날 장 초반 8만3000원으로 전일대비 1700원이나 하락한 상태로 출발했으나 장 개시 20여분을 지나면서 한때 8만5800원까지 치솟았다.

앞서 현대건설 주가는 지난 달 31일부터 5거래일 연속 상승하다 6거래일째인 지난 7일에 전일대비 300원 하락했으나 10일에는 다시 상승세로 전환, 코스피지수가 46% 이상 하락한 폭락장에서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조인경 기자 ikjo@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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