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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코스피, 미국發 악재로 큰 폭으로 하락

최종수정 2007.09.10 09:33 기사입력 2007.09.10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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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가 미국 경기지표의 감소세로 인한 뉴욕 증시의 하락 여파로 큰 폭으로 하락, 장을 시작했다.

개인과 기관이 '사자'세를 보이고 있지만 외국인이 매물을 쏟아내며 하락세를 부추기고 있다.

10일 오전 9시 32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대비 52.59포인트(-2.79%) 하락한 1832.31을 기록하고 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억원, 억원을 순매수하고 있으나 외국인이 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지주는 전종목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제조업, 화학, 비금속광물업 등이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다.

한편 코스닥지수도 동반 하락하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전일대비 16,50포인트(-2.13%) 내린 759.35를 기록중이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억원, 억원 순매도하고 있는 반면 기관이 억원 순매수 중이다.

코스닥 업종도 전종목이 하락하는 가운데 비금속, 운송장비ㆍ부품, 제약업 등의 하락폭이 크다.

유민진 기자 jyyu@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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