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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옥정.회천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 확정

최종수정 2007.09.10 07:39 기사입력 2007.09.10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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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교통부는 경기도지사가 제출한 양주 옥정.회천지구 택지개발사업 광역교통개선대책을 심의를 거쳐 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주요 개선대책은 총 1조2254억원을 투입해 도로 9개 노선(44.8km)을 신설 및 확장하고 7개의 교차로 입체화 및 개량을 추진할 예정이다.
 
세부 내용으로는 서울 방향의 원활한 진입을 위해 덕정사거리-회천지구(5.5Km) 구간을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하고 회천지구-마천지구(2.5Km) 구간의 도로를 신설 및 확장한다.

또한 포천방향으로 연결을 위해 덕정지구-지방도 379호선의 도로 2.1Km 구간을 2차로에서 4차로로 늘린다.

박종서 기자 jspark@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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