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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일렉, 뉴 아르페지오 스타일 김치냉장고 출시

최종수정 2007.09.09 12:37 기사입력 2007.09.09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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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아르페지오' 스타일에 다양한 문양 적용 프리미엄 디자인 강조

   
 
대우일렉(대표 이승창)이 새로운 아르페지오 디자인에 웰빙기능을 강화한 2008년형 '클라쎄(Klasse)' 김치냉장고를 출시 한다고 9일 밝혔다.

대우일렉은 원색과 검정색 면분할 컨셉의 기존 '아르페지오' 스타일에 만개한 꽃무늬의 '브리오(Brio)', 바람에 흩날리는 꽃무늬의 '에따민(etamin)', 버드나무 무늬의 '윌로우(willow)' 문양을 각각 적용, 고급스러움을 추구했다. 

이번 신제품은  '예비 숙성' 기능과 '저온 숙성' 기능을 채용, 냉장고 조작부에 적용된 '비법' 버튼을 누르면 3일동안 최적의 상태에서 김치 숙성이 진행된다. .

또한, 대우일렉 고유의 특허기술인 '인터쿨러 시스템' 을 적용, 외부 공기 유입시 빠르고 강력하게 도어 안쪽에서 냉기가 토출돼 김치 보관기간을 연장시켰다. 

김장철의 김치보관 이외에 ▲-20℃의 강력한 냉동 기능, ▲-5℃의 육류/생선 보관기능(육류는 14일, 생선은 7일간 보관가능)▲12℃의 와인보관 기능, ▲10℃의 쌀보관 기능 등 냉동고와 와인냉장고, 쌀저장고를 겸할 수 있도록 설계돼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은 새로운 아르페지오 스타일을 적용한 2룸 10개 모델과 3룸(콤비타입) 2개 모델등 총12개 모델로 용량은 182L 부터 234L 까지 다양하다.

대우일렉 국내영업담당 최승철 이사는 "지난해 아르페지오 스타일 제품으로 프리미엄 김치냉장고 시장에서 기대이상의 성과를 거두었다"면서 "올해에도 기능과 디자인이 보다 향상된 제품으로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가격은 FR-N221GPR 모델은 129만원, FR-N212GAR는 109만원이다.

윤종성 기자 jsyoo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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