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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석정동 '우남퍼스트빌' 단지내 상가 분양

최종수정 2007.09.07 18:52 기사입력 2007.09.07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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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남건설은 12일 경기도 안성시 석정동 우남퍼스트빌 단지내 상가를 공개경쟁 입찰방식으로 분양에 나선다.

안성 시내로 진입하는 중앙로(38번 국도) 대로변에 위치해 노출이 많고 주목율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또 2,3층을 학원 및 병원으로 특화, 특별하게 분양해 고수익 창출이 유리한 경쟁력을 갖췄다.

아울러 주민 진출입 동선의 길목이어서 독점상권의 이점을 갖추고 있고, 11월에 입주를 시작할 예정이다.

우남건설 관계자는 "안성 최고 시세를 자랑하는 우남퍼스트빌 고객은 기본이며 안성뉴타운 및 대규모 배후세대 밀집지역이어서 상가가 활성화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2,3층은 학원과 병원으로 지정입찰을 진행하며, 1층은 별도 지정 없이 한다. 점포별로 내정가격 이상의 최고 응찰자를 낙찰자로 결정하는 공개 경쟁 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입찰은 12일 10시부터 안성 석정동 우남퍼스트빌 단지내 상가 분양 사무실에서 실시되며, 입찰 보증금은 2000만원이다.(문의: 1588-8012)

김정수기자 kjs@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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