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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 ‘디큐브 문화 축제’ 3년째 후원

최종수정 2007.09.07 11:12 기사입력 2007.09.07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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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회장 김영대)은 오는 10월말까지 매주 주말과 공휴일 인사동에서 열리는 무료 문화 공연 ''다큐브 문화 축제'를 후원한다고 7일 밝혔다.

‘디큐브 문화축제’는 인사동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을 위한 무료 문화 공연 행사로, 대성은 지난 2005년 이래 3년째 이 행사를 후원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는 서울대 음대 학생들을 비롯해 오카라나 코리아, 로렐, 아르누보 등 총 7개팀이 참가한다.

메인 공연팀으로 참가하는 서울대 음대는 남성 8중창을 비롯, 금관 5중주, 목관 5중주, 색소폰 4중주 등 일정에 따라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

공연은 매주 주말과 공휴일 오후 3시 30분부터 2회 또는 3회씩 펼쳐진다. 

자세한 공연 일정은 대성 홈페이지(www.daesung.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대성은 이번 행사 기간 동안 200석 이상의 좌석과 팝콘, 냉온음료, 풍선 등을 제공하고, 기념사진 촬영과 경품 증정 등의 행사도 마련했다.

윤종성 기자 jsyoo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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