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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J 금융시장 유동성 2000억엔 회수

최종수정 2007.09.07 10:06 기사입력 2007.09.07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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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금리가 목표금리보다 0.01%P 낮아

일본중앙은행(BOJ)이 자국 금융시장에 투입했던 2000억엔(약 1조6269억원)의 자금을 회수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일본의 시중은행이나 다른 금융기간 간 익일물 콜금리는 오전 9시 20분 전날보다 0.7%p오른 0.49%를 기록, BOJ의 목표금리인 0.5%보다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

이에 BOJ가 금융시장에 투입됐던 자금을 회수하기로 결정했다고 통신은 보도했다.

BOJ의 자금 회수 결정에 앞서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와 유럽중앙은행(ECB)이 312억5000만달러와 422억유로의 유동성을 추가 공급했다.

손현진 기자 everwhit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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