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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 '방과후 학교' GDP 1% 교육세로 해결

최종수정 2007.08.31 18:01 기사입력 2007.08.31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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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은 교육복지 차원에서 풀어야 할 '방과후 학교' 문제에 대해 GDP의 1% 정도만 교육세로 낸다면 해결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31일 노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열린 '저출산 고령화 대책 연석회의' 제3기 사회협약체결 격려오찬에서 이같이 밝히고 "입시지옥과 사교육 문제 해소 수준을 넘어 아주 중요한 정책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고 말했다고 김정섭 청와대 부대변인은 전했다.

노 대통령은 이날 "지역사회에서 사람간의 관계를 복원하고 공통 관심사를 가지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바로 학교"라며 "여기서 주민소통의 장이 마련돼 우리 사회가 민주적이고 따뜻한 공동체 사회로 가는 가능성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양규현 기자 ghyang@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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