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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상반기 순익 1조 돌파

최종수정 2018.09.08 16:32 기사입력 2007.08.31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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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의올 상반기 당기순이익 1조원을 돌파했다.

31일 농협중앙회에 따르면 농협의 올 상반기 당기순이익 1조763억원, 영업이익 1조7300억원, 총자산은 166조원으로 은행업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농협의 이 같은 높은 실적은 영업호조와 LG카드 매각이익이 반영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총자산 규모에 있어서 농협은 2분기 전분기보다 8조원 늘려 국민은행(221조), 신한은행(199조) 우리은행(197조)의 뒤를 이었다

자산규모 5위 은행인 하나은행(133조)보다 30조원 이상 높은 수치다.

상반기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 비율은 12.31%로 1분기말 12.32%와 거의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상반기 순이자마진율(NIM)은 2.31%로 1분기말 2.39%에 비해 소폭 떨어졌다.

한편 올 상반기 최고 순익을 올린 은행은 1조5378억원을 기록한 신한은행이며 국민은행(1조4189억원), 우리은행(1조3360억원), 농협(1조763억원), 기업은행(8450억원), 하나은행(5900억원), 외환은행(5157억원)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상반기 총자산 규모는 국민은행이 221조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신한은행(199조원), 우리은행(197조원), 농협 (166조원), 하나은행(133조원), 기업은행(119조원), 외환은행(85조원)의 순서다.

김부원 기자 lovekbw@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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