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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코스피, 프로그램 매수세 1조 이상 유입..1870선대

최종수정 2007.08.31 15:39 기사입력 2007.08.3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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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가 프로그램 매수세가 1조원 이상 유입이 되면서 지수를 견인해 1870선에서 공방을 벌이다 이틀째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지수 상승의 한 요인으로 월말 윈도드레싱 효과도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31일 코스피지수는 전일대비 31.54포인트(1.71%) 상승한 1873.24를 기록하며 이틀째 상승세를 보였다.

이날 코스피시장은 투신과 연기금을 중심으로 한 기관의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되며 강세장으로 마쳤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5011억원, 2237억원을 순매도한 반면 기관이 6414억원을 순매수했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거래 1조534억원 매수, 비차익거래 2131억원 매수로 총 1조2665억원 매수우위를 보이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업종지수는 의료정밀 및 운수장비업을 제외한 전업종이 상승세를 모였다. 특히 서비스업(3.08%), 의약품업(2.98%), 유통업(2.74%) 등이 강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주도 신한지주와 LG필립스LCD를 제외한 전종목이 오름세다. 삼성전자는 전일대비 1만9000원(3.32%) 오른 59만1000원에 거래를 마감했으며 포스코(2.87%), 신세계(2.48%) 등 강세를 기록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상한가 24종목을 포함 총 566종목이 상승했고 하한가 2종목 포함 214종목이 하락했다.

한편 코스닥지수도 이틀째 상승세를 유지했다.

코스닥지수는 전일대비 9.53포인트(1.24%) 오른 775.13을 기록했다.

개인이 322억원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09억원, 57억원 순매수했다.

업종지수는 화학, 비금속, 운송업을 제외한 전업종이 강세다.

시가총액 상위기업들도 대부분 상승세다. NHN은 전일대비 2800원(1.57%) 상승했고 서울반도체(6.34%), 다음(4.22%) 등도 상승세로 마감했다.

반변 포스데이타(-1.31%), 하나투어(-0.46%) 등만 소폭 하락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는 상한가 32종목 포함 593종목이 상승했고 하한가 5종목 포함 335종목이 하락했다.

유민진 기자 jyyu@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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