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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지쯔, 프리미엄 태블릿 PC '라이프북 T2010' 출시

최종수정 2007.08.31 15:13 기사입력 2007.08.31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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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지쯔(대표 김병원)는 30일 산타로사 플랫폼이 탑재되고 30.7cm(12.1형) 와이드 터치스크린 액정을 탑재한 태블릿PC '라이프북 T2010'(사진)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라이프북 T2010'은 최신 산타로사 플랫폼 기반의 저전압(ULV) 인텔 코어2 듀오 프로세서를 탑재하였으며, 인텔 965칩셋에 적용된 인텔 클리어 비디오 기술로 고품질 비디오 성능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지금까지 출시된 라이프북 T 시리즈 중에서 가장 가벼운 약 1.6Kg의 무게로 휴대성을 높였으며, 기본 배터리(6셀) 장착시 최대 7시간, 2차 대용량 배터리(9셀) 장착시 최대 12시간을 제공한다.

또한 양방향 회전 힌지를 장착해 좌우 양방향으로 편리하게 화면을 회전시킬 수 있어 외부에서 프레젠테이션이나 회의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 밖에 스테레오 내장 마이크, 원터치 버튼, 지문인식센서, 충격감지센서, 블루투스 등 사용자 편의장치를 내장했다.

소비자가격은 199만원이다.

이연호 기자 dew9012@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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