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이 환경장관 사표 곧 수리 될 듯

최종수정 2007.08.31 14:50 기사입력 2007.08.31 14:44

댓글쓰기

靑 "어제 노 대통령 사의 수용했다"

청와대는 31일 이치범 환경부 장관 사표 수리 할 것이라고 밝혔다.

천호선 청와대 대변인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이치범 환경부 장관 문제, 얼마전부터 사의를 표해 왔다"면서 " 어제 사표 제출를 제출했고 이를 노무현 대통령이 수용해 절차가 진행중이다. 곧 수리 될 예정이다"이라고 말했다.

양규현 기자 khyang@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