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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준형 전 정통, 서울산업대 총장 당선

최종수정 2007.08.31 14:11 기사입력 2007.08.31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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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준형 전 정보통신부 장관이 31일 열린 서울산업대 총장 선거에서 1차 투표결과 과반수 이상을 획득, 제 9대 서울산업대 총장에 당선됐다
노준형 전 정보통신부 장관이 제 9대 서울산업대 총장에 당선됐다.

노 장관은 31일 오전 10시 서울산업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총장 선거에서 총 득표점수 177.09를 얻어 박주석 서울산업대 교무처장(91.14)과 이영한 서울산업대 기획실장(41.48)등 두 후보를 큰 차이로 따돌리며 를월등히 앞서며 1차 투표에서 과반 이상을 획득해  결선투표 없이 승부를 결정지었다.

이번 선거는 교수, 직원, 조교, 학생 등 유권자 630여명을 상대로 진행됐다.

선거는 구성원별로 투표당 가중치를 부여했는데 교수는 100%, 직원 12%, 학생 1%다. 교수 1표를 1로 보면 직원은 0.12, 학생은 0.01이다.

노준형 신임 산업대 총장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뒤 행정고시(21회ㆍ1977년)에 합격, 관계에 진출했다.

경제기획원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한 그는 지난 1994년 정통부로 옮긴 뒤 2006년 3월 장관직에 올랐다.

IT839전략, 통신규제 로드맵, 소프트웨어 산업 육성 등을 업적으로 꼽을 수 있다.

그는 지난  27일 이임식을 가진 뒤 나흘만에 장관에서 총장으로 타이틀이 바뀌게 됐다.

그는 "29년 5개월의 공직생활과 13년간의 정보기술(IT) 정책 집행 경험을 학계에 접목시켜 서울산업대를 세계적인 대학으로 키우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경호 기자 gungho@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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