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7월말 현재 공적자금 회수율 52.7%

최종수정 2007.08.31 15:17 기사입력 2007.08.31 11:58

댓글쓰기

올해 7월까지 지원된 공적자금 회수율이 전월보다 0.3%포인트 늘어난 52.7%로 집계됐다.

31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1997년 11월부터 올해 7월까지 지원된 총 168조3000억원의 공적자금 가운데 지난달까지 회수된 금액은 88조7000억원을 기록했다.

7월중에는 예보가 50억원을 지원한 가운데 캠코가 기존에 지원된 파산종금사 부실채권 매입대금 감소분등이 소송을 통한 사후정산으로 852억원 돌려받으면서 -802억원을 기록했다.

회수내역은 예보가 ▲서울보증보험 출자주식 배당금(3522억원) ▲제일은행 자산매각(950억원) ▲한아름금고 등 파산배당(586억원) ▲제일은행 등 출연금 정산(13억원) 등 5071억원을, 캠코가 부실채권 638억원을 각각 회수했다.

김선환 기자 shkim@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오프라인 사주를 온라인으로!

  • 나의전성기는 언제? 사주를 알면 인생이 보인다.
  • 이 사람과 어때요? 연인, 친구, 상사와 궁합보기
  • 대운을 내것으로! 좋은 번호가 좋은 기운을 가져옵니다.

※아시아경제 사주 · 운세 서비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