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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Plus]프리네트웍스, KTF에 광중계장비 공급

최종수정 2007.08.31 15:17 기사입력 2007.08.31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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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증권시장 상장사인 프리네트웍스는 31일 KTF의 WCDMA 서비스에 적용되는 디지털 광중계기 장비에 대한 첫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납품은 물량은 KTF의 주요 납품업체인넥스트링크를 통해 공급되며 납기기한은 올 10월 10일까지이다.

장학순 프리네트웍스의 대표는 "이번 납품은 최근 각광받고 있는 UHR과 ICS 기반의 신형중계기를 KTF에 공급하게 됨에 따라 기술력을 인정받고 통신장비 매출기반을 마련했다는데 의미가 있다"면서, "추가 도입이 본격화되면 올 10월부터 재차 수주가 이어질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프리네트웍스는 프리웍스의 모회사로 자회사인 프리웍스와의 유기적 협력관계를 통해 고부가가치의 이동통신장비를 개발함과 동시에 KT텔레캅 보안장비 개발, 셋톱박스 사업 진출 등 이동통신 및 연관분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 자회사인 프리웍스는 디지털 광중계기와 와이브로 관련 업체로 작년 한해 470억원의 매출액과 30억원의 영업이익으로 큰 폭의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안승현 기자 zirokool@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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