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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09학년도 대학입학전형기본계획' 발표

최종수정 2007.08.31 11:58 기사입력 2007.08.31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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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학년도 대학별 전형 시행계획은 대학별로 2008년 2월말까지 대교협에 제출되고 2008년 3월말 발표될 예정이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2009학년도 대학입학전형기본계획'을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및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와 공동으로 31일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고교, 대학, 유관기관 등 현장의 의견 수렴, 행정예고 등 종합적인 의견수렴을 거쳐 최종 확정한 것이다.

2009학년도 대학입학전형기본계획의 기본방향을 보면 3不정책이 현재와 같이 유지될 예정이다.

교육부는 "본고사, 기여입학제, 고교등급제에 대한 제한은 고교교육의 정상화 도모 및 합리적인 학생선발의 최소원칙으로 계속 유지된다"고 밝혔다.

또 "대학이 학교생활기록부 반영비율 및 반영방법 등을 통해 학교교육 정상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요일정을 보면 2009학년도 수학능력시험은 내년 11월 13일(목)에 실시하며, 수능성적은 다음달인 12월 10일(수)에 통지된다.

수시 1학기 모집은 7월 14일(월)~8월 31일(일), 수시 2학기 모집은 9월 8일(월)~12월 14일(일)까지 실시한다.

또 정시모집은 2008년 12월 18일(목)~2009년 2월 15일(일)내에 모집군별로 실시하며, 추가모집은 2009년 2월 17(수)~23일(월)내에 진행된다.
 
전문대학의 경우에는 수시모집까지의 전형일정은 4년제 대학과 동일 하다.

또한, 2007학년도까지 3월 초까지 실시하던 추가모집 전형일정을 앞당겨 2월말일(2.17.~2.28.)까지 전형을 완료하게 함으로써 3월 1일부터 모든 대학이 신학기가 시작될 수 있도록 조정했다.
     
2009학년도 대학별 전형시행계획 제출 및 대교협 심의와 관련, 각 대학은 전형유형, 전형요소별 반영비율, 기본점수, 반영방법 등을 포함한 입학전형계획을 2008년 2월말까지 대교협에 제출해야 한다.  

또 각 대학은 대학별 전형시행계획을 대교협의 심의를 거쳐 3월까지 확정 발표해야 한다.

한편 교육부는 2008 대입제도 개선안의 취지에 따라 학생부의 반영비율 및 반영방법(등급간 점수 설정 등)을 합리적이고, 공정하게 결정토록 했다.

이와 관련 교육부는 2008대입 정시모집전형에서 내신반영비율 30%를 맞추지 못한 대학에 별도의 평가를 통해 행.재정적 제재를 가한다는 방침을 31일 밝혔다.

아울러 '기회균등할당제' 도입을 위한 적극적인 조치가 취해질 예정이다.

2009학년도부터 '기회균등할당제' 도입 근거 마련을 위해 2007년 하반기에 법령을 개정할 예정이다.

또 학생들에게 조기 진학정보 제공을 위해 대학입학전형기본계획을 매 입학년도 개시 1년 9개월전(입학년도 전전년도 5월말)으로 3개월 앞당기고, 대학은 대학입학전형기본계획 발표 후 3개월 이내에 시행계획을 확정 발표하도록 개선 계획을 제시했다.
 
'2009학년도 대학입학전형기본계획'에 대한 자세한 내용(전문)은 교육인적자원부 홈페이지(www.moe.go.kr) 정보교실-정보자료실-대학교육에서 확인 가능 하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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