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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김종갑 사장, 자사주 1,000주 매입 (종합)

최종수정 2007.08.31 11:22 기사입력 2007.08.31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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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김종갑 사장이 또 한 번 자사주 매입에 나서면서 책임경영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대외적으로 피력했다.

하이닉스반도체는 김종갑 사장이 자사 보통주식 1,000주를 장내에서 매입했다고 3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김 사장은 평균가 3만2,170원에 1,000주를 사들였다. 

김 사장은 앞서 지난 6월 12일에도 자사 보통주식 1,000주를 매수한 바 있다.

당시 김 사장은 반도체 메모리반도체 가격의 하락으로 주가가 약세 국면에 치달았을 때 자사주를 매입하면서 투자자들에게 신뢰감을 심어줬다. 

당시엔 평균가 3만985원에 매입했었다.  

이번 주식 매입도 서브프라임 사태의 영향으로 주가가 한창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이뤄졌다는 점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하이닉스 주가는 지난 13일 3만9,000원(종가 기준)을 기록하면서 최고점 찍었지만, 이후 하락세가 계속되면서 31일 11시 현재 3만3,750원을 기록 중이다.

하이닉스 관계자는 "최고 경영자로서 회사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 것"이라며 "회사의 경영을 책임지는 대표이사가 주식을 취득함으로써 투자자들에게도 향후 발전 가능성에 대한 강한 신뢰감을 심어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윤종성 기자 jsyoo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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