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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가 말하는 우리회사] 유창수 서울증권 부회장

최종수정 2007.08.31 11:28 기사입력 2007.08.31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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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화만이 살길...M&A 지속 추진

"2011년까지 업계 7위권 증권사로 도약하겠다"

지난 6월에 있었던 서울증권의 비전 선포식에서 유창수 부회장은 과감한 중장기 성장 전략을 발표해 증권가의 이목을 한몸에 집중시켰다.

"대형화만이 살길이며, 2009년까지 타 증권사 인수를 완료하고, 2011년 까지 영업수익과 자기자본 규모를 각각 1조5천억원으로 확대하겠다"

유진기업이라는 든든한 배경을 감안할때 유 부회장이 선언한 이 비전들은 크게 먼 이야기가 아닐수도 있다는게 업계의 시각이다.

실제로 서울증권은 현재 'M&A를 통한 성장' 이라는 전략을 세우고 이미 보험사, 저축은행, 자산운용사 등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금융사를 추가로 인수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또 공격적인 점포 확장과 대대적인 인력 충원도 함께 선언해 단기간에 업계 수위로 두각을 나타낼수 있는 급성장에 경영전략의 초점이 맞춰 있음을 시사했다.

안승현 기자 zirokool@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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