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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틴토, 400억달러 신디케이션론 조달 마무리

최종수정 2007.08.31 11:21 기사입력 2007.08.3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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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칸 인수에 가속도 붙어

세계적 거대 광산업체인 리오 틴토가 캐나다 알루미늄 업체 알칸 인수를 위한 400억달러의 신디케이션론 조달을  마무리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440억달러에 달하는 리오 틴토의 알칸 인수는 세계 광산업계 사상 최대 규모로 이번 신디케이션론 주선은 로열뱅크오브스코틀랜드, 크레디트스위스, 소시에테제네럴이 맡았다.

전문가들은 서브프라임 문제에 따른 글로벌 신용경색으로 리오 틴토가 신디케이션론 조달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했었다. 

이로써 알칸 인수에 가속이 붙게 된 리오 틴토의 영국과 호주의 주주들은 각각 다음달 14일과 28일 주주총회에서  인수 승인에 대한 투표를 실시할 예정이다.

김한석 기자 han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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