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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사이클 황제 랜스 암스트롱에 뉴오피러스 제공

최종수정 2007.08.31 11:05 기사입력 2007.08.31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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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는 30일 '뚜르 드 코리아 2007'  홍보를 위해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한국을 방문하는 세계 최고의 사이클 스타 랜스 암스트롱(Lance Armstrong) 선수에게 방한기간 중 의전차량으로 뉴오피러스를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싸이클 황제 랜스 암스트롱은 미국 출신의 사이클 스타로 고환암을 극복하고 세계에서 가장 코스가 험난한 '뚜르 드 프랑스'를 7연패 한 것으로 유명하다.

기아차는 랜스 암스트롱뿐만 아니라 앞으로 한국을 방문하는 스타들에게 뉴오피러스를 제공함으로써 지금까지 세계적인 스타들이 한국을 방문할 때마다 의전차량으로 이용하고 있는 뉴오피러스의 최고급차 이미지를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기아차는 다음달 1일부터 9일까지 총 9일간 서울 올림픽 공원과 전국 각지에서 열리는 '뚜르 드 코리아 2007'의 자동차 부문 공식 후원업체로서 오피러스 3대와 그랜드 카니발 10대, 로체 13대를 포함하여 총26대의 차량을 대회 운영차량으로 지원한다.

'뚜르 드 코리아 2007'은 국내외 22개 팀 132명의 선수들과 동호인 5천여명이 참가하고 서울을 출발하여 강원도 양양, 충청북도 단양, 전라북도 정읍, 전라남도 강진, 경상남도 함양 등을 거쳐 부산까지 총 1,500km를 달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사이클 대회이다.

김정민 기자 jm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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