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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단기금융시장 4000억엔 유동성 공급

최종수정 2007.08.31 10:10 기사입력 2007.08.31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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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행(BOJ)이 단기 금융시장에 4000억엔(약 3조2440억원) 규모의 유동성을 공급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일본의 단기 익일물 콜금리가 목표치인 0.5%를 넘어선 0.55%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BOJ의 유동성 공급 발표가 있은 후 익일물 콜금리는 0.535%로 낮아졌다.

손현진 기자 everwhit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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