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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건설, 최대주주 지분 매각에도 주가는 급등

최종수정 2007.08.31 09:56 기사입력 2007.08.31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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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건설이 최대주주가 지분 일부를 매각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급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수건설은 31일 오전 9시51분 현재 전일대비 900원(5.98%) 급등한 1만5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6% 가량 급등한데 이어 이날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특수건설은 전날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인 김도헌 전무와 특별관계자 2인이 보유하고 있던 지분 2.89%를 약 42억원 규모에 처분했다고 공시했다.

그러나 이같은 최대주주의 지분 매각에도 주가는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는 모습이다.

김지은 기자 je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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