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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박종우 사장 "연결성 강화가 IT기기 新 트렌드"

최종수정 2007.08.31 09:39 기사입력 2007.08.31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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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밝혀

   
 
"선 없이도 모든 종류의 IT 기기가 연결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삼성전자 디지털미디어총괄 박종우 사장은 30일 'IFA 2007' 전시회 프로그램 중 하나인 프레스 컨퍼런스에 참가해 이 같이 말하고, "기존 가정, 사무실, 모바일 환경으로 나뉘어졌던 삼성전자의 디지털 기기들이 통합 UI, 연결성 및 호환성 강화 등을 통해 사용자 환경의 경계를 넘나드는 '경계 없는 사용자 경험(Seamless Experience)'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사장은 또 “전체적으로 주변의 환경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디자인”을 강조하며, “유럽 디자인 센터와 긴밀한 협조를 기반으로 유럽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제품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TV로 즐기는 인터넷 서비스, 하나의 리모콘으로 모든 제품을 컨트롤할 수 있는 통합기술인 '애니넷 플러스(Anynet Plus)', MP3 플레이어의 음악파일을 블루투스로 즐기고, 휴대폰과 연결해 통화할 수 있는 '블루투스 MP3 플레이어' 등 연결성이 강화된 제품들을 소개했다.

한편, 'IFA 2007'의 개막일을 하루 앞둔 30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한 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프레스 컨퍼런스에는 독일 및 유럽지역은 물론 북미, 동남아, 중남미 등 전 세계에서 온 외신기자 400여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윤종성 기자 jsyoo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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