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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네트, 낙폭 과도 탓? 유증 연기에도 주가 급등

최종수정 2007.08.31 09:16 기사입력 2007.08.31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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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네트가 유상증자 납입일을 연기했음에도 주가가 급등하는 기현상을 보이고 있다.

그간 낙폭이 과도했다는 심리가 투자자들 사이에서 확산되며 저가 매수의 기회로 삼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31일 오전 9시11분 현재 인네트는 전일대비 640원(7.84%) 급등한 8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증권과 미래에셋증권 등을 통해 매수세가 몰리며 엿새만에 반등에 성공한 모습이다.

인네트는 전날 공시를 통해 지난 달 30일 결의했던 41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일을 31일에서 다음달 14일로 연기했다고 밝혔다. 상장 예정일도 10월4일로 늦춰졌다.

유상증자 납입일 연기에도 불구하고 인네트가 강세를 시현하고 있는 것은 그간의 낙폭이 과도했던 탓으로 보인다.

실제로 인네트는 지난 24일부터 줄곧 약세를 기록해 전날에는 하한가로 추락하기도 했다.

24일 1만1200원이었던 주가는 전날인 30일 8160원까지 추락하는 등 30% 이상 폭락했다.

이에 대한 반등 효과로 주가가 상승 탄력을 받고 있는 모습이다.

김지은 기자 je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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