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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세관 심사전문관 최국진씨 '8월의 관세인'

최종수정 2007.08.31 09:05 기사입력 2007.08.31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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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은 외국 본사로부터 검사장비 부품을 무상수입하면서 물품가격을 저가신고한 P사에 대한 기획심사를 통해 누락세액 64억원 상당을 추징하는 등 세수증대에 기여한 인천세관 심사관실 심사전문관 최국진씨(46)를 '8월의 관세인'으로 선정해 31일 시상했다.

최씨는 국내소재 외국인투자업체가 본사로부터 검사기기 부품을  무상으로 공급받으면서 통상 신고가격을 정상가격보다 낮은 가격으로 신고한다는 점에 착안하고 기획심사를 실시해 물품가격을 누락신고한 사실을 적발, 관세를 추징하는 등 세수증대에 기여한 점이 인정됐다.

 ‘분야별 유공직원’으로  일반행정분야는 체계적인 CRM고객 관리로 외부고객만족도 향상에 크게 기여한 용당세관 납세심사과 관세행정관 김군수씨(30)가 선정됐다.

또 통관분야에는 국민소득 2만불 시대, 해외여행 패러다임의 변화에 걸맞은 해외여행자 통관체제로 개편을 위한 로드맵 마련에 기여한 관세청 특수통관과 관세행정관 채정균씨(34세)가 뽑혔다.

조사-감시분야에선 국내 유명의류 브랜드 통상 사용권자의 정당한 허가없이 상표를 무단사용해 중국으로부터 운동복 등 의류 21만 점, 시가 172억원 상당을 부당하게 수입-판매한 상표권 침해사범을 적발한 인천세관 조사관실 관세행정관 조중진씨(51)가 선정됐다.  이들에게는 특별승진 등 인사우대, 해외 선진국 시찰 등 각종 특전이 주어진다.

 황대혁 기자 1115@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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