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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청소년 창업 페스티벌 개최

최종수정 2007.08.31 07:06 기사입력 2007.08.31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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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에 의한,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의 비즈니스 한마당

국내 최초로 '청소년에 의한,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의 비즈니스 한마당'이란 슬로건을 내세우고 창업에 관심있는 전국 고등학생들이 서울 강남의 한복판에 모인다. 

중소기업청이 주최하고 한국컨설팅협회가 주관하는 '2007 비즈쿨 페스티벌'이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9월 6일 10시 개막식을 갖고 7일까지 2일간 개최된다.

비즈쿨이란 ‘비즈니스’와 ‘스쿨’의 합성어로 청소년들에게 기업가정신 및 경제활동에 대한 이해와 창업에 대한 경제교실 운영 프로그램을 말한다.

전국 고등학교 창업의 주역들 64여개 팀이 한자리에 모여 ‘희망발전소’라는 주제 아래 비전발전소, 드림발전소, 지식발전소, 행복발전소 등 4개의 테마로 구성된다.

70여개 전시부스는 학생들의 다양한 창업아이템과 번득이는 아이디어로 채워질 예정이며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판매 해 볼 수 있는 각종 체험관도 운영된다.

또한, 청소년 사업가들이 자신들의 사업 타당성에 대해 설명하고 투자가치를 인정받는 자리로 활용 될 '모의사업설명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준비돼 있다.

페스티벌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2007 비즈쿨 페스티벌' 홈페이지(www.2007bizcool.top.to, 전화: 02-457-0740)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노지선 기자 blueness00@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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