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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준성 회장 장례식장 조문객 줄이어

최종수정 2007.08.26 15:53 기사입력 2007.08.26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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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타계한 고(故) 김준성 이수그룹 명예회장 빈소에는 휴일에도 정관계와 금융계, 재계 등 각계 각층의 많은 조문객들이 찾았다.

26일 이수그룹에 따르면 24일 저녁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된 김 명예회장의 빈소에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후보가 가장 먼저 조문을 하고 돌아간 후 각계의 인사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전두환 전 대통령을 비롯 배순훈 한국과학기술원 서울부총장, 황지우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 등과 송인상 효성 고문, 조석래 전경련 회장, 강신호 전 전경련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김윤 삼양사 회장 등이 빈소를 찾았다.

특히 신한금융지주 라응찬 회장은 김 명예회장이 산업은행 총재를 맡을 당시 비서실에서 근무했던 인연으로 임원진을 대동하고 찾아와 오랜 시간 장례식장을 지켰다. 

발인은 28일 오전 6시30분이며 영결식은 당일 오전 7시에 서울아산병원 1층 영결식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김진오 기자 jo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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