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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관계 정상화회의 9월 1~2일 제네바서 개최

최종수정 2007.08.25 11:24 기사입력 2007.08.25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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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 6자 회담 '2.13합의'에 따른 북한과 미국간 관계정상화 실무회의가 다음달 1~2일 이틀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다고 전해졌다.

25일 외신에 따르면 북.미 양국은 이번 제네바 실무회의에서 핵시설 불능화 및 신고 등 비핵화 2단계 추진과 같은 북핵 문제를 비롯, 테러지원국 명단 해제 등 양국간의 관계 정상화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앞서 6자회담 참가국들은 지난달 수석대표 회의를 통해 이달 중 5개 실무회의를 모두 개최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양규현 기자 khyang@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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