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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FX] 달러, 엔화 대비 강세

최종수정 2007.08.25 07:24 기사입력 2007.08.25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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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상승으로 엔캐리트레이드가 이뤄짐에 따라 달러가 엔에 대해 상승했다. 달러는 유로와 파운드에 대해서는 약세를 보였다.

24일(현지시간) 뉴욕 외환시장에서 엔/달러는 전날에 비해 0.3% 오른 116.37엔에 거래됐다. 유로/달러는 1.3667달러로 0.8% 상승했으며 파운드/달러는 2.0132달러로 0.5% 올랐다.

파운드가 달러에 대해 강세를 보인 것은 영국 공장주문이 지난달 12년래 최고치로 증가했다는 영국경제연합의 보고 때문인 것을 분석됐다.

MF글로벌리서치의 마이크 말피드 선임 통화 애널리스트는 영국 경제지표 호조 소식이 영란은행(BOE)의 금리인상 가능성을 높였다고 분석했다.

이지연 기자 miffis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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