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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약세+수요 증가, 금선물 상승

최종수정 2007.08.25 06:24 기사입력 2007.08.25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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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상승, 달러 약세, 금 수요 증가 등의 요인으로 금선물 가격이 한주간 온스당 11달러 가까이 올랐다.

24일(현지시간) 12월 인도분 금선물은 전일 대비 9.10달러 오른 온스당 677.50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지난 15일 이후 최고 마감가다.

킷코불리언딜러스의 존 나들러 애널리스트는 "달러 약세가 상당히 진전되고 있고 국제유가가 상승했다"며 "또 계절적 요인으로 인해 인도에서 금 수요가 늘면서 금시장이 호조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다른 귀금속도 일제히 상승했다. 9월물 은선물은 30센트 상승한 온스당 11.94달러, 구리선물은 7.45센트 오른 파운드당 3.3375달러에 거래됐다.

이지연 기자 miffis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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