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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MS, X박스 덤핑판매 불공정거래 의혹

최종수정 2007.08.24 18:21 기사입력 2007.08.24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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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한국MS-CJ조이큐브 조사 착수

공정거래위원회가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와 총판인 CJ조이큐브를 대상으로 불공정거래에 착수했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공정위가 X박스360의 중간 유통상인 링크업의 민원을 받아들여 한국MS와 총판업체 CJ조이큐브를 상대로 X박스360 덤핑판매 등에 대한 불공정거래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링크업은 최근 공정위 홈페이지에 한국MS와 총판업체인 CJ조이큐브의 불공정거래 행위에 대한 민원을 신청했다. 링크업은 한국MS의 묵인 아래 CJ조이큐브에서 X박스360의 시중 유통가를 5만원 가량 밑지고 팔아 줄 것을 지시받아 덤핑 판매에 따른 손실을 떠안게 돼 이같은 민원을 제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MS는 허위사실 유포와 관련 법무팀이 법적 조치를 하겠다는 방침을 밝혀 향후 대응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한국MS와 총판업체, 대리점 간의 마찰이 발생하면서 수개월전만해도 32만원 선을 형성하던 X박스 360의 소비자 가격이 최근 35만~37만원까지 치솟은 것으로 알려졌다.

유윤정·김종원 기자 you@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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