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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탈, 힌두스탄 페트롤리엄 정유시설 건설 참여

최종수정 2007.08.24 16:34 기사입력 2007.08.24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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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탈스틸이 유럽 최대 정유업체인 프랑스 토탈과 힌두스탄 페트롤리엄의 정유시설 건설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인도 경제지 파이낸셜 익스프레스를 인용, 24일 보도했다.

인도 남동부 안드라프라데시주에 건설될 이 정유시설에는 총 3000억루피(약 6억9480억원) 이상이 투입된다.

미탈스틸은 이미 힌두스탄 페트롤리엄의 펀자브주 북부 2400억루피 규모의 정유시설 건설과 관련해서도 협력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다.

인도국영가스사(GAIL)와 국영 정유사 오일인디아도 이번 정유소 건설에 파트너로 참여한다. 힌두스탄 페트롤리엄은 정유시설 건설을 위해 1500에이커의 부지를 확보할 계획이다.

박병희 기자 nut@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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