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靑 "변 실장 불교계 의견수렴 창구 역할해 왔다"

최종수정 2007.08.24 16:08 기사입력 2007.08.24 16:05

댓글쓰기

청와대는 변양균 정책실장이 신정아씨 관련 장윤스님과의 만남 및 통화에 대해 "변 실장이(청와대 불자모임인)청불회 회장을 맡으면서 불교계 의견수렴 창구 역할을 해왔다. (불교계 인사)이들을 만나 정책민원을 들어줄 수 있는 것은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은 24일 정례브리핑에서 '청와대 고위직 인사로서의 적절한 만남인가'란 물음에 "정책실장은 정책 관련해 누구나 만날 수 있다.그런 의미에서 수십명의 관계자들을 만났고 장윤 스님은 그 중에 한분이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청와대 차원의 통화내역 등 추가 조사 여부에 대해 "(조사는)필요성을 느끼지 않고 있다. 그러나 뭔가 확인할 필요가 있다면 더 언제든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천 대변인은 또 (조선일보 보도에 대해) 법적대응을 묻는 질문에 "변 실장의 개인의견을 확인한 바는 없지만 청와대에서는 검토중이다"고 답했다.

양규현 기자 khyang@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오프라인 사주를 온라인으로!

  • 나의전성기는 언제? 사주를 알면 인생이 보인다.
  • 이 사람과 어때요? 연인, 친구, 상사와 궁합보기
  • 대운을 내것으로! 좋은 번호가 좋은 기운을 가져옵니다.

※아시아경제 사주 · 운세 서비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