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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경선통해 진정한 黨의 변화 보여줬다"

최종수정 2007.08.24 15:33 기사입력 2007.08.24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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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이명박 대선 후보는 24일 "경선과정을 통해 진정한 한나라당의 변화를 보여줬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여의도 한 중식당에서 당 경선준비위원회, 검증위원회 등 당 경선관련 6개 위원회 관계자들과 가진 오찬에서 "한나라당이 참 역사의 한 페이지를 쓴 것 같다. 참 예측하기 힘든 그런 시작을 했지만 여러 위원회가 시작보다도 기대보다도 훨씬 더 성공적인 결과를 만들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후보는 이어 "이제 과업이 다 끝난 것이 아니고, 12월 19일 우리가 정말 국민이 바라는 정권교체를 할 때까지 검증도 계속해 주고 또 윤리위원회 역할도 해 달라"면서 "물건을 팔더라도 애프터서비스를 해야 하니까 경선관련 6개 위원회가 후보를 만들어 줬고 또 한나라당을 이렇게 새롭게 만들어줬기 때문에 12월 19일까지는 법적 애프터서비스를 좀 해 줘야겠다"며 협조를 당부했다.

이 후보는 "지난 번 검증청문회에서, 장장 4시간 이상을 검증을 받았다. 그보다 더한 검증이 있겠는가 하는 생각한다"며 "12월 19일 선거에서 국민을 잘 살게 하는 후보로서 제 역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에 대해 박관용 경선관리위원장은 이 후보의 당선을 축하한 뒤 "성공적으로 경선을 잘 마무리했다. 이제 나머지는 당의 안정과 단합"이라며 "경쟁과 화합은 하나이다. 화합이 뒤따르지 않는 경선은 의미 없다"고 강조했다.

박 위원장은 이어 "나머지는 본선에 하나돼 전력하는 것이다. 저는 해낼 수 있으리라 믿는다"고 덧붙였다.

맹형규 경선준비위 부위원장도 "첫째도 단합이고 둘째도 셋째도 단합이다. 이 후보가 당의 단합을 독려하고 그 단합된 힘으로 12월 19일 반드시 대선 필승해서 이 나라 다시 일으켜 세우는 일을 후보를 중심으로 해서 함께 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찬에는 '2007 국민승리위원회'(경선준비위) '선거관리위원회' '국민검증위원회' '윤리위원회' '여론조사전문가위원회' '네거티브감시위원회' 등 경선관련 6개 위원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서영백 기자 ybseo@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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