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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페루 마케팅 강화

최종수정 2007.08.24 15:33 기사입력 2007.08.24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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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회사 광고 모델로 활약하는 전 미스 페루 마리아 훌리아 만띠야(Maria Julia Mantilla) 양이 서울 여의도 본사를 방문했다고 24일 밝혔다.

10명의 페루 언론인들도 이날 LG전자를 함께 방문해 첨단기술에 대해 소개받고 페루를 비롯한 중남미 사업전략에 대한 활발한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23일 입국한 기자단은 25일부터 평택·구미·창원 등 LG전자 사업장을 방문한다. 또 첨단 휴대폰, 액정표시장치(LCD)·플라즈마 디스플레이 패널(PDP) TV, 양문형 냉장고 등의 생산라인을 직접 살펴보는 기회를 갖게된다.

LG전자는 이번 프레스 투어를 통해 점점 커지는 남미 LCD/PDP TV 시장을 겨냥해 LG전자의 첨단기술력을 소개할 계획이다.

한편 LG전자는 페루에서 TV·모니터·DVD·광스토리지·세탁기·전자레인지  대부분 가전 품목에서  시장 점유율 위를 차지하고 있다.

김진오 기자 jo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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