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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넥스, 대주주 지분 매입 가속화

최종수정 2007.08.24 14:59 기사입력 2007.08.24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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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가구업체 에넥스의 대주주가 자사주 매입 강도를 높이고 있다.

2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에넥스의 설립자 겸 최대주주인 박유재 대표이사는 지난 14일(이하 실제거래일 기준)부터 22일까지 자사주식 6만370주를 추가로 매입했다. 박 대표는 앞서 9일부터 13일까지 2만8260주를 사들였다.

이로써 박대표의 지분율은 15.77%(71만7208주)로 늘었고, 특수관계인까지 포함하면 36.53%(166만1172주)로 확대됐다.

박 대표가 자사주식을 매입한 것은 지난 2000년 9월 이후 7년여만이다. 이처럼 최대주주가 오랜만에 지분 매입에 나서는 이유는 최근 시디즈(옛 일룸), 윔스등 주요주주들이 잇따라 등장해 경영권 안정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에넥스와 동종업체인 시디즈는 작년에 지분을 공격적으로 매입 현재 6.42%를 보유중이고, 윔스도 최근 주식을 집중 매입하며 6.68&를 가지고 있다.

에넥스 관계자는 대주주 지분 매입과 관련 "최근 주요주주의 등장을 고려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박수익 기자 sipark@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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