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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로차이나, 상반기 순익 1.4%↑

최종수정 2007.08.24 14:45 기사입력 2007.08.24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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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증가로 운영이익 감소분 상쇄...상반기 순익 증가

중국 최대의 국영 석유기업 페트로차이나의 상반기 실적발표 결과 영업이익이 감소했음에도 정유부문의 매출 증가로 상반기 순익이 전문가 예상치를 훨씬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페트로차이나의 상반기 순익은 818억3000만 위안(약 10조168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 증가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를 11%이상 상회하는 수준이다.

같은 기간 매출도 전년동기대비 20% 증가한 3927억3000만 위안을 기록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964억4000만 위안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페트로차이나가 시추작업을할 때 최첨단 기술을 도입해 발생한 비용 증가가 영업이익 감소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또 여기에 철강과 같은 원재료 값 상승, 정유 서비스 공급 부족 등으로 영업비용이 증가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손현진 기자 everwhit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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