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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Plus]시그마컴, 3자배정 유증 통해 최대주주 지분 늘려

최종수정 2007.08.24 13:46 기사입력 2007.08.24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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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마컴은 24일 우성훈 사장이 최대주주인 트로잔을 통해 시그마컴 지분을 대폭 늘린다고 밝혔다.

트로잔은 시그마컴의 지분 11%를 보유한 최대주주로 현 시그마컴 사장인 우성훈 사장이 최대 지분을 보유한 회사다.

시그마컴은 99억9999만원 규모의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트로잔을 대상으로 유상증자를 실시한다.

이에 따라 우 사장은 트로잔을 통해 1년 동안 거래를 할 수 없는 보호예수 조건으로 시그마컴 지분을 현재 11% 에서 18%로 늘리고, 52주 신고가를 갱신한 시점에서 할인없이 현재가로 320만주를 매입키로 했다.

우 사장은 "해외사업의 잇단 호조로 경영에 대한 책임을 강화하는 의미에서 지분을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또 잇단 해외사업의 호조에 따라 적대적 M&A를 대비하기 위한 경영권 방어 목적도 무시할 수 없는 상황이라는 평가다.

한편 시그마컴은 지난 21일는 영국의 벤처캐피탈업체인 옥스포드 메트리카와 투자 자문 계약을 체결하고 런던 증시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유민진 기자 jyyu@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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