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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家의 3ㆍ4세들] 박용만의 M&A조건

최종수정 2007.08.24 12:53 기사입력 2007.08.24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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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자산보다 미래가치 높아야

박용만 부회장의 M&A 원칙은 네가지. 먼저 인수대상 기업의 자산규모보다는 재무상황과 미래가치가 높아야 하고 사업개선, 미래가치 창출이 가능한 기업이라야 한다. 두산의 기존 사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어야 하는 것은 필수다.

M&A 대상 기업에 우수 인재가 많고 그들을 통해 사업의 미래를 개척할 수 있어야 한다. 두산팀은 특히 우수 인재의 자리를 확보해줘 그들의 이탈을 막는 것도 M&A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고려하고 사항이다.

박 부회장은 "M&A는 30대 그룹 내의 모든 기업이 성장 동력으로 검토하고 있는 사안"이라며 "M&A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말했다.

박 부회장이 이끄는 두산그룹 M&A팀이 연승행진으로 '뉴 두산'의 꿈을 실현시킬 것인가.  아니면 그룹의 자원을 갉아먹을 '블랙홀'을 잉태할 것인가. 두산 팀의 행보가 국ㆍ내외에서 비상한 주목을 끌고 있다.

김민진 기자 asiakmj@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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