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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홈디포, 도매사업부 매각액 12억달러 낮출 듯

최종수정 2007.08.24 13:38 기사입력 2007.08.24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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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경색 여파로 사모펀드와의 합의 대금 낮출 가능성 높아

세계 최대 주택용 개량용품 유통업체인 미국 홈디포가 도매사업부 매각 액수를 기존 합의가보다 무려 12억달러 낮출 것으로 전망된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홈디포는 지난 6월 베인캐피탈, 칼라일그룹, 클레이튼 뒤빌리어앤라이스로 구성된 사모펀드 컨소시엄과 106억달러에 도매사업부를 매각하는데 합의한 바 있다. 

그러나 서브프라임 문제로 인한 신용경색으로 사모펀드 업계가 어려움을 겪으면서 이번 인수가 취소되거나 인수대금이 줄어들 것이란 소문이 계속 돌았다.

이번 홈디포 도매사업부 매각 문제는 향후  사모펀드의 기업 인수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김한석 기자 han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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