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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통일, 대북단체 정상회담 의견수렴

최종수정 2007.08.24 10:57 기사입력 2007.08.24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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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통일부 장관은 24일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등 대북 단체들을 잇달아 만나 10월 2∼4일 예정된 제2차 남북정상회담과 관련한 의견을 수렴한다.

이 장관은 이날 정오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정세현 의장(전 통일부 장관)을 비롯한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간부들과 점심을 함께하며 이번 정상회담에 바라는 단체들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민화협은 민간차원에서 민족의 화해협력과 평화통일을 위한 여러 사업을 수행하는 정당과 사회단체 등으로 구성된 협의체다.

이 장관은 이어 오후 6시30분께 서울 시내 한 음식점에서 대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북민협) 소속 단체장 18명과 만찬을 함께하며 정상회담 의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서영백 기자 ybseo@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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