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현대차, 미국에 친환경 경유차 출시한다

최종수정 2007.08.24 10:42 기사입력 2007.08.24 10:39

댓글쓰기

지능형 자동차-연료전지차 개발도 박차

현대ㆍ기아자동차가 미국 시장에 친환경 경유차 출시를 검토 중이다. 또 오는 2010년까지 전자동 지능형 자동차를 개발하고 2020년까지 연료전지차를 상용화 할 방침이다.

이현순 현대ㆍ기아차 연구개발 총괄본부 사장은 24일 전경련 국제경영원이 주최한 최고경영자 월례 조찬회 자리에서 '기술혁신으로 기업의 미래를 경영하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미국 자동차 시장이 환경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고 있기 때문에 친환경 경유차 투입을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프리미엄 세단 제네시스(프로젝트명 BH)를 내년 상반기 미국 시장에 출시해 BMW가 점유하고 있는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돌입하겠다고 말했다. 기아차의 유럽시장 공략을 위해 최근 프랑크푸르트에 유럽디자인센터를 완공해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2010년에 운전이 필요없는 지능형 자동차 기술을 개발하고 2020년까지 연료 전지차를 국내에서 상용화 하겠다"고 말했다.

이 사장은 "2015년에 중국이 자동차생산 1위 국가로 올라설 것"이라며 "세계 자동차 시장의 혁신적인 변화에 대비해 연구인력 8천500명을 고용하고 매년 3조원을 R&D에 투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우경희 기자 khwoo@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오프라인 사주를 온라인으로!

  • 나의전성기는 언제? 사주를 알면 인생이 보인다.
  • 이 사람과 어때요? 연인, 친구, 상사와 궁합보기
  • 대운을 내것으로! 좋은 번호가 좋은 기운을 가져옵니다.

※아시아경제 사주 · 운세 서비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