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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업계 세계속으로] 중견업체 "우리도 해외 나간다"

최종수정 2007.08.24 10:58 기사입력 2007.08.24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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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IT서비스업체들도 세계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정보기술(대표 이영희)은 베트남, 파키스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을 공략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베트남 금융현대화사업에 3000만달러 규모의 프로젝트를 따냈고 추가 수주를 노리고 있다.

쌍용정보통신(대표 송완용)은 국내 스포츠 IT서비스 분야에서 독보적인 점을 이용해 각종 세계대회에 운영시스템을 공급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쌍용정보통신은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과 같은 해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열리는 월드컵을 공략하고 있다.

와이브로 등 신성장동력 발굴에 집중해 온 포스데이타(대표 유병창)는 최근 콩고민주공화국 정부통신망 구축사업을 수주하여 유ㆍ무선 통신망 구축 사업의 해외시장 확대를 노리고 있다. 지난해 중국 베이징에 법인하고 올해는 인도 해외개발센터 설립을 앞두고 있다. 모기업인 포스코가 해외 제철소 설립을 추진하는 것에 발맞춰 현지법인을 확대할 예정이다.


대우정보시스템(대표 정성립)은 대우조선해양이 지난 6월 중국 옌타이에 조선블럭공장을 준공함에 따라 최근 옌타이에 첫 해외법인을 설립했다. 옌타이 법인을 중국개발센터로 육성, 중국 및 해외시장 진출의 전략적 거점으로 활용한다는 전략이다.

 

 이경호 기자 gungho@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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