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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가점제前 동시분양 남양주 진접지구 노려라

최종수정 2007.08.24 10:58 기사입력 2007.08.24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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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분양가 논란으로 분양승인이 불투명했던 남양주 진접지구가 오늘 동시분양에 들어간다.

진접지구는 경기지방공사, 금강주택, 남양건설, 반도건설, 신도종합건설, 신안, 신영 총 7개 건설사가 참여해  5927가구를 동시에 분양한다. 청약가점제 시행전에 분양하는 유일한 택지지구로 노려볼만하다.

진접지구의 중소형 면적(전용면적 85㎡ 미만) 평균 분양가가 3.3㎡당 759만원으로 책정됐다.

중소형 면적을 공급하는 4개사 가운데 남양건설이 최저가인 3.3㎡당 720만원에, 금강주택, 반도건설, 신안건설 등 3개사의 분양가는 750만~760만원대에 결정됐다.

중대형 면적 (85㎡ 초과)을 공급하는 신영과 신도종합건설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890만원선으로 당초 예상보다 40만원이 낮아졌다.

진접지구는 남양주시 진접읍 장현ㆍ연평ㆍ금곡리와 오남읍 양지리 일원 206만㎡(62만평) 대지에 공동주택 1만2056가구가 조성되는 택지개발지구로 그 중 절반이 이번에 분양된다.

2009년 분양예정인 인근 별내지구에 비해 규모는 작지만 임대비율이 낮고 왕숙천, 천마산, 광릉수목원 등이 가까워 친환경적인 것이 장점이다.

서울로의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아왔던 교통망도 개선되고 있어 주목할 만하다. 47번 국도 퇴계원~임송교 구간이 2011년쯤 8차선으로 확장되고 남양주시가 지하철 4호선을 연장하는 방안도 추진중이다.

이와 함께 앞으로 경춘선 복선전철, 서울외곽순환도로 우회도로가 신설되면 교통여건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또 단지 주변에 광릉수목원, 베어스타운, 왕숙천, 밤섬유원지 등이 있어 천혜의 자연환경과 리조트 시설을 누릴 수 있다.

경기지방공사, 금강주택, 남양건설, 반도건설, 신안은 분양가 상한제 적용단지로 10년간 전매가금지된다. 반면 신도종합건설,신영은 상한제 자율화 단지로 등기후 전매가 가능하다.

남양주 진접지구는 또 남양건설을 제외한 6개 업체 참여한 통합모델하우스(별내지구 내)와 남양건설 별도 모델하우스(구리시내 교문사거리)도 24일 선보였다.

7개사 동시분양업체는 24일 입주자모집공고를 내고 2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청약접수에 들어간다.
 
유은정 기자 appl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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