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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업계 세계속으로]삼성SDS, 전자정부 ·SOC 솔루션 강력한 무기

최종수정 2007.08.24 10:49 기사입력 2007.08.24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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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대표 김인)는 지난 2003년부터 올해 초반까지 내실을 다지며 역량을 강화해왔다.

하반기부터는 '글로벌화와 성장'이라는 경영 키워드 아래 해외시장 진출과 성장을 위한 사업을 펼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기존 사업을 ▲컨설팅 ▲IT 아웃소싱 ▲시스템통합(SI) ▲IT인프라 등 4대 기존 사업과 ▲엔지니어링 아웃소싱(EO)▲SOCㆍu-City등 2대 특화사업을 포함 6대 사업군으로 재편했다.

하반기에는 ▲지속성장을 위한 특별조직 운영 ▲EO 부문 핵심 기술 인력을 육성하기 위한 'SW 아카데미' 신설 ▲선진업체와 전략적 제휴 확대 ▲서비스 R&D 기능을 강화한 '리더십 센터' 운영 ▲성장 중심의 조직문화를 구축할 계획이다.

삼성SDS는 특히 새로운 무기가 아닌 자신만의 '무기'로 세계시장 을 뚫고 있다. 안에서는 이미 국내 금융업계의 차세대시스템, 공공정보화 등 굵직한 시장을 선점하여 해외로 나가는 기반을 다졌다.

회사가 특별히 주력하고 있는 분야는 컨설팅이다. 삼성SDS는 컨실팅 분야가 세계 일류기업으로 성장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미 해외에 진출한 그룹사에 대한 서비스를 통해 매출을 확보하면서 700명에 달하는 컨설팅 인력을 총동원해 글로벌 경쟁력을 키워왔다.

이를 위해 해외 사업 지원을 총괄하는 조직을 따로 구성했다. 해외에서 안정적인 매출을 거두어야 든든하기 때문이다. 그룹 관계사의 해외 비즈니스 지원을 위해 이미 북미, 유럽, 중국 , 싱가포르, 브라질에 법인을 설립했다.

신흥 시장 개척을 위해서는 전자정부와 사회간접자본(SOC) 솔루션을 앞세웠다. 전자조달시스템 등의 성공사례를 바탕으로 정부가 주도하는 IT 선단형(船團型) 수출에 참여하고 동남아, 중국 시장 등에는 SOC솔루션을 바탕으로 영역을 넓힌다는 것이다.

김인 사장은 "선진업체와 전략적 제휴를 확대할 것"이라며 " 세계 일류업체 및 전문 회사와 적극적인 제휴를 통해 부족 역량을 메우고, 이를 통해 글로벌 체제를 한 단계 앞당길 것"이라고 말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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