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웍스, 디-로드 드라이버 출시

최종수정 2007.08.24 12:08 기사입력 2007.08.24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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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 전용 드라이버의 대명사 일본 웍스골프가 최근 개발한 디스턴스-로드(디-로드) 드라이버(사진)를 국내에 출시했다.

기존의 단조 공법보다 10배 이상의 고비용이 드는 프리미엄 포지드 제작 공법으로 티타늄 페이스의 조직을 최대한 치밀하게 만든 '싸이클론 컵페이스'가 포인트.

이 컵페이스를 통해 관성모멘트(MOI)를 최대화하는 한편 무게 중심을 낮고, 깊게 제작해 헤드 페이스의 유효타구면적을 넓혀 실수완화성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한다.

일본에서 출시되자마자 드라코장타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로프트각도 14도짜리 '페어웨이 드라이버'와 3번(15도), 5번(19도)짜리 페어웨이 우드도 곧 출시될 예정이다. 55만원. (02) 703-3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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