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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너지, 저평가 진단에 이틀째 급등세

최종수정 2007.08.24 09:24 기사입력 2007.08.24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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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너지의 주가가 저평가됐다는 전문가들의 진단에 이틀째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SK에너지는 24일 오전 9시17분 현재 전일대비 5000원(3.85%) 오른 13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5% 가까이 급등한데 이어 이날도 강세를 기록중이다.

삼성증권 이을수 애널리스트는 이날 "현 주가는 자원개발과 SK인천정유의 가치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7만5000원을 유지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분할 이전부터 매력적이었던 E&P사업을 정유, 화학, 윤활유 등 기존사업과 함께 100% 승계했고,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는 SK인천정유 역시 직접적 사업연관성이 있어 지분 90.6%를 그대로 보유하게 됐다는 점은 중요한 투자 포인트"라며 "지주회사인 SK는 현금흐름의 개선을 위해 계열사들에게 배당의 상향조정을 요구할 가능성이 있어 SK에너지의 배당이 과거보다 강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화증권 차홍선 애널리스트 역시 "NCC(나프타 분해시설)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을 매수하라"며 SK에너지의 목표주가 18만원을 제시했다.

김지은 기자 je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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