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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멀럴리 CEO "연준, 경제 챙겨라"

최종수정 2007.08.24 09:18 기사입력 2007.08.24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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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시장 경색으로 비즈니스 여건이 악화되면서 정책 당국의 해결책 마련을 촉구하는 재계 리더들의 목소리가 거세다.

특히 자동차업계 경영인들이 목청을 높이고 있다. 포드의 앨런 멀럴리 최고경영자(CEO)가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경제성장을 위해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멀럴리 CEO는 신용시장 경색과 경제 성장 둔화로 자동차업계가 심각한 위기에 직면했다고 밝혔다. 포드는 지난해 126억5000만달러라는 막대한 적자를 기록한 바 있다.

그는 "우리는 모두 거시경제를 걱정하고 있다"면서 "서브프라임 위기와 에너지가격의 고공행진이 특히 문제"라고 우려를 표시했다.

멀럴리 CEO는 "우리의 비즈니스는 소비자들의 신뢰도에 상당한 영향을 받는다"고 강조했다.

그는 "인플레 안정과 경제성장을 지속하는 것이 모두 중요하지만 현재는 경제가 더욱 급한 문제"라고 덧붙였다.

한편 자동차 전문  웹사이트인 에드먼드닷컴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국 자동차 매출은 지난달 19% 감소한데 이어 이번달에도 10%  감소했다. 

민태성 기자 tsmi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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