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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산책] 용인 빅3지역, 주목 받는 이유

최종수정 2007.08.24 12:28 기사입력 2007.08.24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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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권 세중코리아 사장

용인시장 화두 중 하나는 신분당선이다.

정부 계획에 따르면 신분당선은 2010년 강남~정자역 구간이 먼저 개통된 뒤 수지지구를 거쳐 2014년에 광교신도시까지 연결된다.

2019년에는 호매실까지 추가 개통될 예정이다. 신분당선이 뚫리면 이곳 주민들은 강남으로 곧바로 연결된다.

서울~용인 고속도로 역시 용인 집값의 버팀목이 될 것으로 믿고 있다.

동천동 삼성래미안, 신봉동 동일하이빌, 성복동 GS 자이 등 단지위치가 모두 인근에 접에 있어 용인시에서 알짜 분양 물량으로 꼽히고 있다.

또한 죽전~동백 고속도로를 통해 죽전과 연결되며 영동ㆍ경부고속도로를 통해 서울로 연결된다.

동백지구 남쪽에는 경전철이 공사중이다. 용인 경전철은 2009년 상반기 완공해 하반기 개통될 예정이며 신갈~동백지구~용인시청 등을 연결할 것이다.

'상현 힐스테이트'는 용인 '빅3' 가운데 청약가점제 시행 전 선보이는 유일한 분양 물량이어서 가점이 낮은 유주택자들이 대거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GS건설은 용인 성복동 일대를 '자이 타운'으로 키우고 있다. 성복동과 신봉동은 GS건설이 최첨단 커뮤니티 시설로 브랜드 타운화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브랜드 타운은 개별 단지에 비해 커뮤니티 형성이 잘 돼 있고,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이 때문에 브랜드 타운내 아파트 값이 주변보다 1억원 이상 비싸게 형성돼 있다.

성복동은 이미 2002년부터 LG빌리지1·2·3·6차 4792가구가 들어섰고, 이어 지난해 수지자이1차 680가구가 입주하는 등 이미 5400여가구의 대단지가 형성돼 있다.

9월중 분양을 계획하고 있는 성복동 수지자이2차 500가구를 비롯, 추후 분양 예정인 성복자이 1·2·4차 등 총 2,680가구를 합치면 8,000여가구가 넘는 단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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